나 지방에서 예체능전공 했는데 우리 학원에서 내가 제일 잘했고 우리 지역 이쪽 계열에서도 내 이름 인지도 있는 편이었는데 선생님이 난 더 큰물에서 놀아야된다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나 갑자기 강남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진짜 날고 긴다는 천재들만 있는 곳으로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거든 너무 위축되고 무섭고 외롭고 현타많이와서 접어버리고 재수해서 아예 다른 과 와버림 그렇게만 안됐으면 쭉 했을거같은데 원망스럽기도 하고 근데 누구도 원망할 수 없어서 슬펑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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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