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거지..? 만난지 이제 200일 다 돼가.. 애인은 나한테 항상 예쁜말만 해주고 내 자취방오면 청소도 해주고 춥다하면 겨울에 본인은 반팔 입아도 겉옷 벗어주는 사람이거든 근데 나는 마음이 식은 계기가 초중학생들도 알만한 맞춤법을 모르는 게 굉장히 많고 또 같이 있으면 재미가 없어ㅠㅠ 항상 진지한 말만 하고 대화를 해도 겉도는..? 그리고 밥 먹을 때 편식하는 거 / 쩝쩝거리는 것도 싫어 이정도면 그냥 헤어지는 게 맞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3/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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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거지..? 만난지 이제 200일 다 돼가.. 애인은 나한테 항상 예쁜말만 해주고 내 자취방오면 청소도 해주고 춥다하면 겨울에 본인은 반팔 입아도 겉옷 벗어주는 사람이거든 근데 나는 마음이 식은 계기가 초중학생들도 알만한 맞춤법을 모르는 게 굉장히 많고 또 같이 있으면 재미가 없어ㅠㅠ 항상 진지한 말만 하고 대화를 해도 겉도는..? 그리고 밥 먹을 때 편식하는 거 / 쩝쩝거리는 것도 싫어 이정도면 그냥 헤어지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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