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걱정하는게 싫어서 죽고싶을 만큼 힘들어도 그냥 밖에서 계속 울고 집에선 괜찮은 척하는데 가끔 누가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울면서 전화로 털어놓았다 그런 거 보면 그래도 되는 건가 싶고 너무 신기하고 한편으론 부럽다 실제로 부모님 앞에서 언제 마지막으로 울었는지 기억도 안나 초딩때가 마지막인가
| 이 글은 2년 전 (2023/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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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걱정하는게 싫어서 죽고싶을 만큼 힘들어도 그냥 밖에서 계속 울고 집에선 괜찮은 척하는데 가끔 누가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울면서 전화로 털어놓았다 그런 거 보면 그래도 되는 건가 싶고 너무 신기하고 한편으론 부럽다 실제로 부모님 앞에서 언제 마지막으로 울었는지 기억도 안나 초딩때가 마지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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