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때 누가 막 건드리는거 싫어함
업무강도 개빡센 직종이라 보통 연락텀은 30분~1시간 바쁘면 2시간?
나는 연락을 그보다는 좀 더 자주 하는 편이라 낮에 심심해 ㅋㅋㅋㅋㅋ 그리고 퇴근하고 같이 연락하는거 기다리는데
오늘은 퇴근하면서 일거리가 너무 많다는거야 밤에 집에서 일해야 한다구
그리고서 잠온다고 8시 반쯤? 잠깐 자고 하겠다고 하고 잠
근데 10시까지 안일어나길래 전화해줬었어 안일어나두 되냐고
걔가 부탁한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알아서 전화했던 거였어
잠깐 받고 서로 얘기하다가 좀만더 자고 일하겠다고 막 열시 반 열한시 이때쯤으로 알람 설정한거 보여주길래
알겠다 잘자라 하고 뒀는데 아직도 안일어나ㅠㅜ
잠 많은 익들이면 그런 모닝콜 받았을때 별로야? 한번 더 하는게 맞을까?
별개로,, 그래서 오늘 졸라 심심해,,, 솔직히 내가 심심해서 일어나라고 전화한 것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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