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사람의 평상시 모습이라면 더 별로일 것 같겠지만 무튼 사람 눈도 안 마주치고 대답도 완전 건성 건성에 만사가 귀찮아보이고 예민해보이는 그 말투가 있음 사람 진짜 묘하게 기분 나쁘게 하는..물어볼 사항들이 많아서 물어보면 대답하는게 귀찮다는 듯한 표정과 짜증난 말투.. 한 번에 물어보면 알아듣게 물어보라는 식의 말투로 되묻는 ‘예? 아 예..그렇게 해주세요..’ 아직 결제 단계도 아닌데 벌써부터 내밀고 있는 신용카드에 자기 팔이 넘 아프다는듯 기다리기 지친다는 표정 등등 진짜 그런 사람들 보면서 느낀게 저 사람들도 가정교육을 받았을거고 누군가의 부모일텐데 사람을 저렇게 대하고 싶을까 하는? 그런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많이 든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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