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 21살이고 많이먹지도 않았지만 점점 그런걸 느끼는듯,,,
내가 친구한테 엄청 잘해주는 타입이거든
성격도 맞춰주고 싫은거 하자고해도 맞춰주고 호캉스나 고급식당들 데려가고
아버지 하시는 파티나 송년회 등등 좋은경험이니까 초대하고
생일때마다 명품선물에 요트나 호텔뷔페 대관해서 파티도 해주고
돈도 필요하다고 하면 빌려주고 안받고 그랬었는데
점점 다들 날 지치게 만들면서 하나씩 내가 손절하게 만들어 ...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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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 21살이고 많이먹지도 않았지만 점점 그런걸 느끼는듯,,, 내가 친구한테 엄청 잘해주는 타입이거든 성격도 맞춰주고 싫은거 하자고해도 맞춰주고 호캉스나 고급식당들 데려가고 아버지 하시는 파티나 송년회 등등 좋은경험이니까 초대하고 생일때마다 명품선물에 요트나 호텔뷔페 대관해서 파티도 해주고 돈도 필요하다고 하면 빌려주고 안받고 그랬었는데 점점 다들 날 지치게 만들면서 하나씩 내가 손절하게 만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