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싱숭생숭하다 지인 빈소 다녀온 게 거의 삼 주 전 일인데 생각이 많아지네 그냥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고 또 두렵기도 하고 되게 추상적인 상념이 막 드는데 그냥 얼른 자야겠지...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