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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고통인 이유라는데... 읽으니까 머리 띵해짐..
32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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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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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와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내 삶이 너무 행복해서 이런 무기력한글 보는 게 너무 힘들다
2년 전
익인239
(내용 없음)
2년 전
익인258
ㅋㅋㅋ 사진 한장으로 ㅋㅋㅋㅋ 뼈 개쎄게 때리네
2년 전
익인262
ㅋㅋㅋㅋㅋ 촌철살인
2년 전
익인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뼈 부러졌겠다
2년 전
익인270
별로 모든사람이 저렇게 비극적인 마인드로 살아야하나 남의 인생철학 개무시하네ㅋㅋ 이 글 논리면 뭔 살인자는 여행종결자인가?
2년 전
익인231
되게 철학적이다
2년 전
익인232
나도 이 글 공감됨. 누구나 다 "태어나야지" 하고 마음먹고 이 세상에 태어난게 아니고 부모의 성관계로 인해 태어나진건데, 살아가는게 너무 버겁다고 느껴지고 그만 살고 싶으면 죽음을 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왜 새생명의 탄생은 축복해주고 축하하면서 본인의 선택으로 인한 죽음은 절대 안된다고 말리기만 하는걸까? 그래서 난 스스로 목숨끊은사람 욕 안함. 당장에 나도 행복한 순간은 아주 잠깐씩일 뿐이고 그냥 태어나진김에 꾸역꾸역 살아가고있는 느낌이라..
2년 전
익인233
여행 중에도 좋은 일 나쁜 일은 계속 반복되니까.. 이왕 한번뿐인 여행 끝까지 즐겨보는거지
2년 전
익인233
피할수없음 즐기고 피할수있음 빨리 피해서 하루라도 더 행복해 다들
2년 전
익인234
마지막 말이 정말 좋네
2년 전
익인234
근데 이렇게 사람이 생각이 많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음 생각부터 줄여야해
2년 전
익인235
나쁘게 말하면 사는데 참 피곤하겠다 싶음...저런식으로 생각하면
2년 전
익인236
일단 태어난것부터 내 선택이 아니니까 그래서 난 생명의 탄생이 마냥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지않아
2년 전
익인237
오.. 평소에 죽음이나 삶에 관련해서 생각 많이 하는데 이런 생각은 안 해봤네 그럴 듯 하다
2년 전
익인240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
우리 존재의 이유를 알수없어서 더 재밌어요
2년 전
익인241
비슷하게 생각해 스스로 죽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야 고통을 견딜 수 없음에도 그저 살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은 자연물과 다름없는 삶을 받아들이겠다는거야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통제할 수 있어
2년 전
익인242
왜 나의 삶은 나의 선택사항이 아닌걸까
2년 전
익인244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2년 전
익인245
흥미롭고 철학적임 맞말 아닌감
2년 전
익인246
ㅇㅈㅇㅈㅇㅈ
2년 전
익인247
흥미롭다
2년 전
익인248
지친 일상에 먹는 걸로 행복한 사람도 있고 배부른 상태에서 배설하면 몸도 가벼워져서 상쾌해지기도 하기도 하는 등등 사소하지만 즐거울 수 있지 한번 사는 인생이기에 고귀한거고 소중한거고 본인을 아끼면서 사는게 더 좋은 인생이지 않을까싶다. 삶이 고통이라 느끼는건 죽고나서의 삶을 모르니까 할 수 있다 생각해 어디가 더 고통일지는 모르는거니까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몰라 현재를 소중히합시다
2년 전
익인249
철학에서 이런 주제 많이 다루더라 그래서 그 책 샀음
2년 전
익인250
책 제목 알려줄 수 있을까??
2년 전
익인249
쇼펜하우어 - 사랑은 없다
근데 책 전체가 다 저런 내용을 다룬 게 아니야ㅠㅠ 저런 내용은 뒷부분에 나와 참고해줭
난 전자책으로 먼저 읽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술술 읽히고 재밌고 좋았어서 종이책으로 샀어ㅎㅎ
2년 전
익인250
댓글을 이제 봤다 ㅠㅠ 고마워!!!
2년 전
익인251
헉 나도 알려줄 수 있어??
2년 전
익인249
윗댓에 적어놨엉!
2년 전
익인252
어이어이 그 책이라고만 하면 나 궁금해 미쳐
2년 전
익인249
윗댓에 적어놨엉!
2년 전
익인253
나두 궁금해
2년 전
익인249
윗댓에 적어놨엉!
2년 전
익인255
하 나도 제발
2년 전
익인249
윗댓에 적어놨엉!
2년 전
익인255
고마웡!!♡♡♡♡
2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54
먹고 자고 배설하고 하는 것들은 인간이어서가 아니라 생물이어서 자연스러운 거고 오히려 ‘인간이어서’ 느끼는 고통은 이 글이 방증하듯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 존재여서가 아닐까?
죽어있는 게 자연스러운 거라기보단, 살아 움직이며 자연 속에서 생명활동을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자연스러우나
거기에 대해 의문을 갖고 ‘지저분한’ ‘귀찮은’과 같은 부정적 가치를 부여하고 왜 태어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와 같은 철학적 고민을 하고 스스로 생명을 끊고... 이런거야말로 인간이어서 느끼는 고통인 것 같아..
2년 전
익인255
멋지다
2년 전
익인256
N인데 이렇게 새로운 관점을 느낄수있어서 재밌다.. 난 여행중이다 생각하고 온갖 즐거움 사랑 성취감 맛보고 가야지!
2년 전
익인261
222222222
2년 전
익인257
오 재밌게 읽음..
2년 전
익인259
재밌어 저장
2년 전
익인260
삶이 고통의 연속이고 그 고통을 줄여주기 위한 많은 것들이 연구되고 쓰여지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죽어있는 게 더 자연스러운 상태라는 건 동의 못함
뭔 시대 뭔 시대에도 계속 죽어있었다고 하는데 예수님임?
지금의 삶이 죽어있다가 부활해서 사는 거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음
삶의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행복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즐기며 살다 가면 된다고 생각함
그런 게 없으면 안 살기로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일단 찾을만큼은 찾아보고 판단하길 권하는 편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리기 힘든 큰 결정이니까
2년 전
익인261
이걸 보니까 잠깐 여행온 기분이 들어서 더 열심히 살다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ㅎ
2년 전
익인264
철학적이다 공감돼
2년 전
익인265
그래서 요즘 자기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욕하는게 늘었나 싶네요.
2년 전
익인266
저 글은 너무 죽음권장 글같아서 기분이 별로네
2년 전
익인267
천상병 시인의 귀천 이라는 시가 떠오르는 글이네
2년 전
익인268
사람들이 이 글에 많이 공감하고 이해한다는건 그 만큼 힘든사람들이 많다는 뜻이겠지만, 글 자체의 내용자체는 솔직히 자살을 가볍게 여기고 권장하는 듯한 내용이여서 좋은내용은 아님.
2년 전
익인269
철학을 빙자한 뿌직
2년 전
익인270
책하나 읽고 글쓴사람같음ㅋㅋ 세계대전에도 내가 죽어있었대ㅋㅋㅋ 뭔 윤회임? 철학책에서 맘에 드는 구절 섞어놓은거같음 살인자는 가이드인가? 연쇄살인범은 전문가이드고? 흑염룡같음
2년 전
익인272
다른 관점에선 저리 느낄 수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함. 같은 행위를 할때 나는 보통 즐거움을 느끼는데 그걸 고통으로 느낄수도 있구나 싶고. 한때 우울증때가 있었는데 저런 여러 고통들이 싫어서라기보단 무기력이 심하고 어차피 같은 내일일 것이 지루해져서 자기살해를 생각했었어서 사실 공감은 안됨..
2년 전
익인273
다른 관점을 가지고 살아서 공감은 안감
내 관점에서 보자면
모든 인간이 편리함을 추구하는 건 맞음
그게 고통을 줄여주는 것도 맞겠지만 삶의 효율을 높이는 것에 더 가까움
예시로 든 택배 얘기는 고통을 전담한다기보다 시간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함
2년 전
익인274
신기하게 하나도 공감이 안되네
2년 전
익인276
사는게 재밌고 즐거운뎁..
2년 전
익인277
명글👏
1년 전
익인278
이상한 결론이나는데
쇼펜하우어가 삶을 스스로 끝내는 식으로 결론짓는걸
가장 우매하게 보고 싫어했음
이상은 본인이 공부해보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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