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머글들이고 친구들 있는 톡방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였을 텐데 난 그런 소식 들으면 너무 무섭고 갑자기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고 두려워서 진짜 싫었거든 이걸 왜 얘기했어 나한테.. 약간 이런 느낌? 내가 그때 우울증이었어서 그랬나봄.. 친구들한테 미안해진다 물론 직접적으로 짜증은 안 냈지만 그럴 때마다 읽고 씹었거든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머글들이고 친구들 있는 톡방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였을 텐데 난 그런 소식 들으면 너무 무섭고 갑자기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고 두려워서 진짜 싫었거든 이걸 왜 얘기했어 나한테.. 약간 이런 느낌? 내가 그때 우울증이었어서 그랬나봄.. 친구들한테 미안해진다 물론 직접적으로 짜증은 안 냈지만 그럴 때마다 읽고 씹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