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를 본 이후로 달라졌다... 처음엔 재밌어서 몇 번 더 보고 나중에는 못보고 지나친 디테일 찾으려고 몇 번 더 보다보니까 5회차 10회차가 넘어가고 이제는 극장에서 내려가고 ott나올때까지 한동안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미칠 거 같아서 계속 보고있음ㅋㅋㅋㅋ 걍 일상임.. 퇴근하고 시간 맞는 거 있으면 보러기고 주말에 있으면 보러가고 하루에 두번씩도 보고 유명한 영화관들 찾아서 원정까지 다니고 있다.. 30회차 이후로 안세어봤는데 진심 티켓값팝콘값 얼마나 쓴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슬램덩크 재밌으니까 보자.. 이건 무조건 극장에서봐야 뽕차는 영환데 이제 점점 상영관도 줄어들고 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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