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매번 적성검사 관습형 떠서 대학도 행정학과 왔고 안 잘리기만 하면 급여 안 중요하고 성취감보단 시키는 대로 하는 거 좋아하고 교수님도 내 성격엔 공직쪽이 맞다고 하셨는데 티오 1/5 됐고 앞으로도 암담하고 나이도 적지 않고 장기시험 자신 없어서 도전을 못 하겠음 ㅠ 근데 포기하기엔 집에서 일 다닐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부러워 사실 이게 제일 큰 이유임 ㅠ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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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매번 적성검사 관습형 떠서 대학도 행정학과 왔고 안 잘리기만 하면 급여 안 중요하고 성취감보단 시키는 대로 하는 거 좋아하고 교수님도 내 성격엔 공직쪽이 맞다고 하셨는데 티오 1/5 됐고 앞으로도 암담하고 나이도 적지 않고 장기시험 자신 없어서 도전을 못 하겠음 ㅠ 근데 포기하기엔 집에서 일 다닐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부러워 사실 이게 제일 큰 이유임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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