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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0
이 글은 3년 전 (2023/4/24) 게시물이에요
종종 영화나 웹툰 보면 나오는 설정이 있는데, 만약 사람이 지독한 가정 환경에서 태어난 사람이 쓰레기처럼 심한 짓을 한다면 이해되는 건가?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고 타락하는 이유가 보니까 대반 가정 환경에 의해 영양 받아서 삐뚤어진 건데  

 

나도 완전히 좋은 사람은 아니 여서... 뭔가 가정 환경이,,, 그렇게 열악했다고 하니까 순간 동정하게 되었는데: 그렇다고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이런 경우 환경이 나쁜 건가 아님 사람의 본성이 나쁜 거였을까:?  

 

저런 환경에 내던져 지고 자란다면 삐뚤어지지 않고 자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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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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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니 딱히 내 얘기를 한게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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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저 같은 경우에는 환경이 불우하면 아무래도 탈선이나 비행하기 쉽지 않나 싶다고 생각해서요
부모의 사회적 계층에 따라서 인성이나 교육 수준이 영향을 미치나 하면 영향이 아주 없지 않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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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환경도 이해는 됨 영향도 많이 미친다 생각은 하는데ㅠㅠㅠ 같은 환경속에서 모든 사람이 다 범죄를 저지르는건 아니라서 어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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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는 돼 한 피아노 천재가 태어났는데 해적의 자식이라 해적짓만 해 그럼 다른 배 약탈하러 가서 피아노를 봐도 그냥 비싸게 팔리겠다 하고 훔칠 거 아냐 더 착실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을 수도 있는 건데... 자신을 잘 다스리고 많이 배울 기회가 충분한 사회가 되면 그 부모도 해적짓을 할 필요가 없을 거고 그 천재도 천재의 삶은 못살아도 평범한 기회를 누리며 살 수 있었겠지 그래서 교육이랑 법이 참 중요하다 생각해.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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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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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안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삐뚤어진 부분 진짜 큼. 평소엔 티안나고 특정상황에서만. (학생때 누구괴롭히거나 술담배하거나 그런건아님)
'저런 환경에 내던져 지고 자란다면 삐뚤어지지 않고 자랄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은. 그럴 수 있음인데 비뚤어진부분에서 엄청크게 삐뚤어져있을 확률높고
언젠가 상황이된다면 크게 발현할것도 확실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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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발달이론에서 기질+환경으로 한 인간의 성격이 형성된다고 배움 그래서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모두가 범죄자가 되지는 않지만 가능성은 높을 수 밖에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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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환경이 정말 큰 영향을 미치긴하고 그것에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는 있지만 그게 행동을 정당화시켜주진 않는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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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환경이 나쁘다면 나쁜 것에 노출되어 탈선 진입장벽이 낮다고 봐. 그렇다고 무조건 범죄자가 되진 않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나쁘면 환경이 좋아도 타고난 기질이 고쳐지지 않는 이상 더 심하게 나빠질 수 있는 것 같아.

(+약간 성선설 / 성악설 / 성무선악설 같은 너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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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경우엔 환경이 나빴는데, 아무래도 좋지 않은 것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았어.
그래도 저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계기로 삼긴했지만 어떤 부분적 결핍은 피해갈 수가 없더라. 반대의 경우는 자기 스스로 행동이 왜 해서는 안 되는지 '왜'가 빠진 경우라면 더 순수하게 극단적으로 치닫을 수 있다고 봐.. 어느 날 갑자기 나는 불살생 주의가 될 거야. 아름다운 천사가 날개를 펼치고 내게 내려 와····.(중략) 이러지 않는 이상.. 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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