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나라에 첨 내려서 두근두근 하면서 입국심사관? 분들이랑 대화하고 도장 쾅 받는 맛이 있는데ㅠㅠㅠ 요즘은 걍 여권 대고 지문 대고 슥 하면 통과니... 물론 편하고 신기하지만 넘 아쉬움 그거때문에 여권에 도장 쌓는 재미도 사라졌지 도장 쌓을 일 없으면 여권에 그 많은 종이는 왜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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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에 첨 내려서 두근두근 하면서 입국심사관? 분들이랑 대화하고 도장 쾅 받는 맛이 있는데ㅠㅠㅠ 요즘은 걍 여권 대고 지문 대고 슥 하면 통과니... 물론 편하고 신기하지만 넘 아쉬움 그거때문에 여권에 도장 쌓는 재미도 사라졌지 도장 쌓을 일 없으면 여권에 그 많은 종이는 왜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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