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힘듦은 잘 말하겠는데 찐으로 힘들고 우울할땐 입꾹닫하고 아무한테도 말 못함...ㅠ 겨우 찔끔 티내놓고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고, 그러다 결국 가까운 사람한테 심술부리고. 그냥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회사가는것도 지치고 힘 내고 싶지도 않아.
| 이 글은 2년 전 (2023/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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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힘듦은 잘 말하겠는데 찐으로 힘들고 우울할땐 입꾹닫하고 아무한테도 말 못함...ㅠ 겨우 찔끔 티내놓고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고, 그러다 결국 가까운 사람한테 심술부리고. 그냥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회사가는것도 지치고 힘 내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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