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생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얘가 사춘기라 그런가 나한테 말을 좀 함부로 하거든? 그런거나 걍 장난치다보면 살짝 투닥거리는 게 있잖아 근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간섭해서 나를 혼내..... 동생 앞에서 자꾸 그러니까 내가 그래도 나이많은 언닌데 모냥빠지고 설령 싸우더라도 우리 둘 일이잖아? 자세히 알지 못하니까 안끼어들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중간에서 중재하거나 잘잘못을 나누려고 해 너무 스트레스받아ㅜ 하지말라고 해도 자기 보기가 싫다고 듣지도 않고 에휴..... 자매거나 남매인 익들 방법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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