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2721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두산 한화 이성 사랑방 LG 삼성 주식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2년 전 (2023/5/08)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이혼 가정인데, 엄마가 나랑 오빠를 키우셨어. 

 

엄마가 남자한테 데인게 많아서 그런지, 

3달 전, 나 연애하는 거 알게 되면서  

2~3일에 전화할 때마다, 1달에 한번 만날 때마다 

하는 말씀이  

 

남자를 너무 믿지 마라, 믿을 게 못 된다 

너무 많이 정 주지 마라 

너무 좋아하지 마라, 너만 힘들다 

보유한 재산 이야기도 하지 말고 돈도 빌려주지 마라 

인데 

 

처음에는 걱정하시니까 알겠어요 이랬는데 

맨날 전화할 때마다 해당 말 계속 반복하니까  

스트레스인 거야. 

 

그래서 저번 통화에 해당 이야기 그만 해달라고  

딸 믿으라고, 걱정말라고 했거든? 

 

그런데 오늘도 전화하니까 그 이야기 하시는 거야. 

 

내가 너무 짜증나서 짜증난 말투로 

엄마 저번에 그만 이야기 하기로 했잖아요.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너네 오빠는 순순이 수긍하는 데  

너는 어찌 짜증내는 거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비교하지 말라고 했더니 

비교하는 게 아니다고 넌 왜 예민하냐고 그러더라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경험상 걱정되는 건 당연히 이해하는데 알았다고 하면 기다리고 믿어줘야지 자식인데 ㅜ 전혀 안 예민하구 한두 번 알겠다 했는데도 더 수긍하라 하면 강요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고마워 ㅠㅠ
자꾸 내가 잘 못 했나 그 생각뿐이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꼭 해놓고 아니라고 하더라. 어차피 그거 버릇이라 네가 말해도 또 하실거 같애. 그냥 네~하고 무시해버리는게 속편할수도 있어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새우장 만들어보거나 잘아는 익 있어?? 냉동깐새우로 해도 돼..??? 2
06.11 16:04 l 조회 43
나 친구한테 뭐 자주 사주는데 좀 그래…21
06.11 10:25 l 조회 1119
친구랑 싸운 거 연인한테 말하면 이상한 거야?3
06.11 10:09 l 조회 243
내가 예민한건가?
06.10 15:57 l 조회 284
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2
06.10 01:29 l 조회 371
괴롭히는 사람 멈추게 하는법 없어?30
06.10 00:11 l 조회 814
종이책이냐 전자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6
06.09 17:55 l 조회 281
우울하면 학업에도 영향이 미칠까:?2
06.09 16:32 l 조회 110
어떡하지 지금 모든게 다 귀찮은 상태다 몇개월째 1
06.09 14:52 l 조회 72
미용실갔는데 넘고마웠당..
06.09 10:57 l 조회 92
고졸 공시생인데 난 너무 늦은것같아 9
06.09 04:11 l 조회 931
가족이 사업을 할때 물심양면 도와주는게 맞아?6
06.08 16:54 l 조회 169
다음주 월요일 알바 출근 예정인데 다른 회사 합격했어!1
06.08 15:57 l 조회 188
익들아!!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해?4
06.07 21:26 l 조회 119
넷상친구 만나야할까..13
06.07 15:14 l 조회 858
영어 수능까지
06.07 15:06 l 조회 39
생일선물 에어랩 vs 스위치6
06.07 13:47 l 조회 119
아는 언니가 허언증같아.. 어떻게 대처해야해? 8
06.07 11:57 l 조회 670
11찬성22반대
06.07 10:03 l 조회 24
성인 학교폭력이나 법에 대해 아는 사람 도와줄 수 있을까? 11
06.07 01:50 l 조회 377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