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공감 못했는데 그 성격이 여성스럽다 보다는 여자애들은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호캉스 좋아하고 아이폰 쓰고 필테하고 화장하고 네일하고 이런거,,, 옛날에는 화장도 하고 꾸미고 다니다가 코시국 이후+현생이 힘들어서 딱히 꾸미지도 않고 화장도 안하고 그러는데 남자든 여자든 그런거에 왜 관심 없냐는 듯이 물어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러움,,,넌 아이폰으로 언제 바꿀꺼야 여자애들 다 아이폰 쓰던데 이런 말 꾸준히 하는 사람도 있고 걍 나는 알아서 잘 살고 있고 막 추레하게 다니지도 않거든? 근데 계속 왜 그렇게 살아? 하는 식으로 물어보고 나한테 직접적으로 물은 건 아닌데 페미냐 비혼주의자냐 이런 뉘앙스의 이야기도 꽤 들음ㅠ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