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 정도로(물론 가끔 나가긴 하지만) 불안이 너무 심해서 정신과도 다니고 있어 그래서 대부분 배달시켜먹고, 항상 요청사항에 '문앞에 놔둬주세요.(벨×,노크×)' 이렇게 써놓는데 오늘 배달기사님께서 계속 노크 두드리시길래 밖에 나가서 하는수없이 음식 받았단 말이야 근데 지금까지 계속 너무 불안하고 밖에 나가는 게 더 두려워지고 미칠 것 같은데 이것도 정신과 선생님께 얘기드려도 되는 걸까..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ㅜ
| 이 글은 2년 전 (2023/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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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 정도로(물론 가끔 나가긴 하지만) 불안이 너무 심해서 정신과도 다니고 있어 그래서 대부분 배달시켜먹고, 항상 요청사항에 '문앞에 놔둬주세요.(벨×,노크×)' 이렇게 써놓는데 오늘 배달기사님께서 계속 노크 두드리시길래 밖에 나가서 하는수없이 음식 받았단 말이야 근데 지금까지 계속 너무 불안하고 밖에 나가는 게 더 두려워지고 미칠 것 같은데 이것도 정신과 선생님께 얘기드려도 되는 걸까..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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