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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이 글은 2년 전 (2023/5/12) 게시물이에요
보통은 잘해주면 고마운줄 알지않아? 

그런데 우리 가족들은 잘해주면 더 내놓으라고하고 

고마운지를 전혀 몰라 

왜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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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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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여자야
고마운지 전혀 모르는데 진짜 이상해
그래놓고 너무 당당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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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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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안해주면 또 섭섭해하고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 이런식이고 남의 자식들 부러워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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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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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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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왜저래?
자식을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왜저러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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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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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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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나한테 고마움을 안느끼고 그냥 뜯어먹는 존재로 느끼는거같은?? 그래놓고 자기들 좋은사람이라고 계속 그러거든
좋은 부모라고 말하는편이고...
근데 그게 본인들 착각이었구나
내가보기엔 별로인 부모들같은데 계속 자기들이 좋은부모라길래 헷갈렸거든...
역시 나 이용한거 맞았구나...
워낙 자기들은 좋은 부모라고 계속 그러길래 헷갈렸던거같아
그럼 그동안 나 이용한거 맞았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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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대에 어긋나면 됨 바라는거엔 끝이 없기 때문에.. 할수 있는 만큼만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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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가 정말 철이 없는거였구나
자기들은 좋은 사람들인척하길래 정말 뭘 알고하는줄 알았어
정말 철딱서니 없는거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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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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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연히 같은 입장의 글 봐서 내가 해주고 싶은 말 다 했고 남은 선택은 쓰니의 몫이야.
난 부모님에게 일절 해주지 않고 독립하고 지내면서 행복해졌어. 쓰니도 행복을 찾길바라. 우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야. 누군가의 봉이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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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거 내가 봉이었던거구나...
계속 나를 몰아세우니까 헷갈렸던거같아
정말정말 고마워
계속 헷갈려서 아무튼 되게 고민이었어
부모님이 나한테 뒤집어 씌운건데 내가 헷갈렸던거구나
아니 어쩜 저렇게까지 날 헷갈리게 몰아세울수 있는거지?
효도 코르셋 찾아볼께
딱 끊어내야하는지 몰랐어
정말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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