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먹는 거에 스트레스 받고 죄책감 가지는 거에 질렸어 어차피 몸무게 자체도 적게 나가는 편이고 이대로 가다간 진짜 거식증 심각하게 올 거 같아서 때려치기로 했어 그냥 먹고 싶은 거 적당히 먹어가면서 종종 산책하면서 더 찌지도 빠지지도 않게 유지만 하려고 ㅎㅎ 오늘 그만둔 기념으로 찹쌀떡도 하나 먹었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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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먹는 거에 스트레스 받고 죄책감 가지는 거에 질렸어 어차피 몸무게 자체도 적게 나가는 편이고 이대로 가다간 진짜 거식증 심각하게 올 거 같아서 때려치기로 했어 그냥 먹고 싶은 거 적당히 먹어가면서 종종 산책하면서 더 찌지도 빠지지도 않게 유지만 하려고 ㅎㅎ 오늘 그만둔 기념으로 찹쌀떡도 하나 먹었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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