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배척 엄청하고 맨날 아는애랑 둘이 붙어다니길래 무시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말하는 빈도 늘어나니까 본인은 본인 바운더리 안에있는 사람만 챙긴다 그리고 본인이 정이 많다 막 이런식의 얘기 맨날 하고 걍 인스타에 미쳐있는 애더라고..좀 과시하는거 좋아하는 느낌..? 말하는것도 ㄹㅇ 자기중심적에 내용도 다 자랑식의 내용들 줄줄 읊고 진짜 말하는거 들어보면 자기애 끝판왕이다 싶음 어떤면에서는 부럽기도 한데 그냥 보면볼수록 나랑 진짜 안맞는다 싶어 여기 지금 해외라 나 처음에 쟤네한테 배척당하고 엄청 힘들었는데 지가 인정하더라 지는 지랑 같이다니는 애로 충분해서 나한테 맨날 선긋고 그랬대 그냥 한국이었으면 조용히 멀어졌을법한 그런 사람..?진짜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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