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기간으로는 만 3년, 적금으로는 5천 모으면 퇴사하기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계산해보니까 만 3년정도면 5천정도 모이더라고 입사한지는 1년 9개월 됐고 우울증으로 병원 다닌지는 반년 됐어 대학다닐 때부터 우울감 있었는데 그래도 어디 티내기 싫어서 그냥 살다가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병원 다니기 시작했거든 약발이 좋아서 최근에 단약 시도하다가 다시 안좋아져서 약 늘렸어 당장 퇴사할 건 아니지만 목표 기한 못채우고 올해 안으로 퇴사하면 거기서 오는 절망도 있겠지..? 근데 또 너무 힘들고... 근데 후에 계획은 없어... 그냥 알바하면서 대충 살겠지... 하는 마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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