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으면 죽고싶고 울고싶은데 울면 뭔가 툭 끊어질꺼같아서 울진않으려고하는데 삶의 의지나 내 의미를 모르겠고 내가 없어지는게 장기적으로 더 맞을꺼같고 생각이 너무 많고 다시 힘내보자! 하면서 잠시 희망차지기는 하는데 다시 너무 우울해져서 움직이기 싫어져 그냥 게으른건가 흐음 일단 지금 너무 머리가 먹먹해서 움직일 수가 없어 아무것도 못이루고 이러고 있는거도 너무 쓰당 일하다가 안좋은쪽으로 핀트나가서 지금은 휴직중이야 상사분들이보기에도 내가 버거워보였다고 쉬고오래서 집에서 딩굴거리는것 마저 너무 최악이고 나아가지못하는 나약한 사람 같아서 머리가 더 먹먹해져 도와달라고 살려달러고하고싶은데 아무도 알게하고싶진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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