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모솔에 제대로 한번 놀아본 적 없이 공부만 하다 여대 나와서 남자랑 제대로 연애해보지도 못하고 사람 보는 눈도 없는 상태에서 자기한테 다가온 사람 있으니 그냥 다 좋아보여서 사귄건데 그 남자는 대학 안다니고 학생때부터 공부랑은 담쌓고 노는 학생이었고 주변 친구들 질도 안좋음 주변 사람들이 딱 보기에도 질 안좋아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3년을 넘게 만남 당연히 남친 주변 사람들이랑도 같이 놀면서 물들고 무엇보다 공부만 한 사람과 공부랑 담쌓고 놀던 사람 간의 간극이 있는데 여자가 자기랑 너무 다른 모습에 되려 그건 매력이라고 생각함… 본인은 그렇게 못놀아 봤는데 걘 학창시절 내내 자기 맘대로 막살았으니까 거기서 약간 대리만족?부러움? 그런 거 느꼈다 해야하나 스물셋이면 아직 어리니까 그럴수 있어? 아니면 그 나이면 사리분별 충분히 하는데 어리다는 핑계 못댄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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