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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다가도 저런 의리없는 몬셰리하며 빡치는데 그래도 볕드는 창가에서 살살 들어오는 약한 바람 맞으면서 실눈 뜨고 자는 걸 보면 쟤는 저렇게 단순하게 사는데 나도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다며 마음이 좀 차분해져| 이 글은 2년 전 (2023/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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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펑펑 울다가도 저런 의리없는 몬셰리하며 빡치는데 그래도 볕드는 창가에서 살살 들어오는 약한 바람 맞으면서 실눈 뜨고 자는 걸 보면 쟤는 저렇게 단순하게 사는데 나도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다며 마음이 좀 차분해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