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딱히 학대받거나 그런거 없는데 그냥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딱히 없어 예를들어서 부모님이 아프거나 다친다? 딱히 맘 아프지않아… 그냥 이게 약간 패륜?같아서,, 패륜을 하고있는 내 모습이 싫을뿐인데 나같은 사람 없어…? 딱히 애정도 증오도 없어
| 이 글은 2년 전 (2023/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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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딱히 학대받거나 그런거 없는데 그냥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딱히 없어 예를들어서 부모님이 아프거나 다친다? 딱히 맘 아프지않아… 그냥 이게 약간 패륜?같아서,, 패륜을 하고있는 내 모습이 싫을뿐인데 나같은 사람 없어…? 딱히 애정도 증오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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