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남자애가 고백했는데 거절 했어. 나에 대해서 아는것도 없는데 왜 잘해주는지 의심이 많이가서. 밥도 너무 비싼거 사주고. 자기 외로운거 때문에 나한테 온거 같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까 비싼거 해주는거에 보상심리도 없고 안받아줬다고 딱히 나한테 피해도 안주더라. 내가 싫다는 뉘앙스를 풍기니까 알아서 떨어져 나가주고. 그러다가 조금씩 생각나기 시작하네 갑자기 그때 그런 결정이 조금 후회가 되더라 상대방이 좀만 천천이 와줬으면 좋았을텐데 급발진을 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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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계속 하는말이 눈 안낮추면 불행해질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