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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13
이 글은 2년 전 (2023/7/05) 게시물이에요
키워준건 고마운데 ㅋㅋ 낳아준걸 고마워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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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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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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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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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엄마야 10달 아프고 낳는데 아팠으니 솔직히 고마워 내가 아빠한테 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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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생명을 선물받은 거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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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건 고마워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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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렇게 큰 거 보면 낳음 당한 게 맞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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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삶이 풍요로웠나요~ 아니요~
가난에 찌들렸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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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이해함
그냥 내삶이 팍팍하면 태어나기싫엇는데 왜 낳아서 날 살아가게만들었지 이런생각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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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린 키워주지도 않았는데 낳아준 부모 왜 외면하냐고 차라리 고아인게 났지 그럼 나라에서 혜택이라도 보잖아 왜 부모 부양을 내가 책임져야하지 짜증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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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고아가 꿈이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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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이건 가정에 문제 있는 사람들만 공감할 수 있는 주제다 ㅋㅋ 난 쓰니 맘… 잘 알아 🥲🥲🥲🥲🥲🥲 힘내자꾸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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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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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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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555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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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6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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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7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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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0..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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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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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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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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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1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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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1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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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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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 참 이상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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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가정에 문제 있고 엄마가 날 낳은 거 그닥 안 고맙지만 이 글 신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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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뭐 문제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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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런거보면 불쌍해 어릴때 정상적인 가족 관계 못갖고 지내다보니 이렇게 된거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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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짜겟음... 이미 이렇게 되버린거 걍 난 깊게 생각안하고 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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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건 뭐냐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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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쓰니랑 같은 생각이었는데 친언니 임신하고 출산하는거 보고 마음 바꿔먹음.
사람이 아는만큼 보인다고... 아직 안겪어봐서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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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거 공감 안되는사람 진짜 많구나.. 나는 진짜 일반적인 가정에서 보통의사랑 받으며 살았는데도 이생각들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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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잘 키워준거에 감사할 순 있어도 낳아준거에 감사…? 내 기준에선 이게 왜 감사할 일인지 모르겠음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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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222... 얼마나 사랑받으며 자란거지 솔직히 부러움 이런거 공감 안되는 사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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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왜태어났을까? 이세상은 왜존재하고 사람들은 무엇을위해사는걸까 이런생각하다보면 존재이유에 대해 생각하게됨. 솔직히 본인들 가정꾸리고 싶어서 본인들 좋자고 낳은거맞자나.. 이런생각때문에 나는 비출산이야.. 너무 소중하고 그런 존재에게 괜히 엄청난 삶의 짐을 얹어주잖아 생명을 선물로 받았다? 글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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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2 엄마아빠가 해줄거 다해줬는데도 난 저말 공감함. 철학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볼수도 있고 걍 진짜 싫어서 저런말 할수도 있고 암튼 난 공감함
게다가 본문엔 키워준건 고마운데 라고 다 써 놨잖아
너무 제목이 강탈이라 눈에 안 들어오는듯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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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4 나도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낳음 당한거 맞지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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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55 나도 ㅋㅋㅋㅋㅋ 부모님이랑 사이 좋은데 낳아준게 감사하진 않은데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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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애들이면 이거 이해안갈듯..난 태어났을때부터 이리저리 타인에게 맡겨짐 당하고 대학 들어가자마자 용돈 달라는 부모 아래에서 자라서 그런가 진짜 공감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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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일반적인 가정이 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큰 불편없이는 자랐는데 충분히 공감해 저건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말하시던데 애는 걍 부모가 낳고 싶어서 낳은거지 낳아줘서 고마울 필요는 없다고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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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가정이란 그래도 청소년기까진 부모가 책임감 갖고 키운거임 좀 기괴하게 들렷다면 쏘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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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안해 하지마러 뭐라고 꼽주고 싶던게 아니라 네 제가 그 일반적인 가정입니다 하고 나서긴 또 민망해서 그랬서.. 누구나 생각과 만족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스스로 일반적이지 않다 라고 말하는 건 좀 맘아퍼 익인이가 앞으로는 항상 사랑만 받는 삶 살길 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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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개공감~~ㅋㅋ 맨날천날 돈땜에 싸우고 집구석 시끄러워서 진절머리나 해준거 없는 부모들이 꼭 그런소리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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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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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딱 가정형편만 안 좋았으면 부모 원망 안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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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음 나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고 부모님한테 불만 없는데 본문은 공감하는데. 잘 키워주신건 감사한데 낳아줘서 고맙다라는 문장 자체는 성립될 수가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애는 그냥 부모 욕심으로 낳는거지 애를 위해서 낳는게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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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시부모는

아들(내 남펻) 생일날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햇다고 노발대발 삐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 영양실조 걸리고 시모 심한 지체 장애인이라서 남편 어릴때 왕따 당하고ㅋㅋㅋㅋ삼촌 대학 보낸다고 내 남편은 학원도 안보내주고 전문대 보냇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앞둔 아들 돈 이천 빌려간 주제에 ㅋㅋㅋㅋㅋ그리고 전문대 보내줙으니 키워준값 가르친값 내놓으라고 20씩 매달 받아감 ㅋㅋㅋㅋ가정 이뤄 나갓는데도 ㅋㅋㅋㅋ심지더 190 벌고 서울 자취하는 시누이한테도 뜯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집도 잇어요 여러분,,
낳앗다고 다 부모 아닙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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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태어나서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평생 고통스럽기만 한 삶을 사는데 그게 왜 감사한건지 이해를 못하면 가만히나 있지..신과함께 지옥들처럼 평생을 지옥속에서 사는데 그저 목숨이 붙어있단 하나만으로 감사해야한다? 말이 안됨 죽는게 더 편한 인생도 있다는걸 좀 알았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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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는 쓰니 말 완전 공감해 아빠 성격이 좀 그래서..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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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가정환경 안좋은애들은 그런생각할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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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는 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쓰니 맘 공감해서
절대 내 자식한테 감사 강요하지 않을거야 내 멋대로 낳앗으니까 해줄 수 있는거 다 해주고 효도는 바라지도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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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공감된다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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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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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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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누구보다 하급으로 보이는데 말투가 천박해요 웅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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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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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너보단 화목한것같아~ 화목한데도 니가 이꼴이면 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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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맞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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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래서 자기가 데려온 생명은 잘 책임져야 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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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공감은 안 되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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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건 가정문제있으면 공감할걸ㅋㅋㅋ..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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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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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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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솔직히 나도 이 마인드로 살고있어서 왜 태어났을까 맨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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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키워준게 고맙단게 더 의문인데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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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마자 우린 강제소환 당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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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기 낳는건 아기가 선택한게 아니라 부모가 선택한거고 낳았으면 잘 키우는게 당연한거지
그걸 생색내고 해준만큼 받아내려고 하는 부모는 진짜 별로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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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럼 흙으로 돌아가ㅋㅋㅋ
누가 칼들고 살라고 협박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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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말을 좀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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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ㅈㅅ도 내 힘 들여서 내가 고통받아가며 해야되는건데 그건 누가 책임져주누 글고 ㅈㅅ하면 주변 가족들한테 이기적인거라고 욕하던데 살라고 협박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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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짜피 흙으로 돌아가면 이기적이라고 욕하는것도 못듣는데 뭔상관
고통 없는 방법은 수도없이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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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고통스러워서 하는 말이잖아 대책 말고 위로해도 모자랄 판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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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힘들면 힘들다고 하면되지 낳음당했다라고 말하는 사람한테까지 배려를 해줘야하나?ㅋㅋㅋ
패배의식으로 사니까 언제까지나 낳음 당하는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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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52에게
하.. 됐다 알았으니 가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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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49에게
지가왔으면서 뭘 가래ㅋㅋㅋ
니가 가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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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52에게
아니 낳음 당한거 맞잖아 ㅋㅋㅋ팩튼데 왜 부들거리지? 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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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8에게
싫으면 흙으로 돌아갈수있는것도 팩트인데 왜 부들대는거지?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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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8에게
그래그래 다 니 말이 맞아 빠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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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본문같은 생각이 안들 정도로 좋은 부모님 아래서 자랐는데 공감능력이 왜 이럴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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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무슨 말인지 이해 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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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요즘 지구를 위해서도 애 안낳는게 낫다잖아 애초에 자수성가 힘든 세상이라 애낳아봐야 힘들텐데 환경도 점점 안좋아지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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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그래서 살고 싶으니까 살아 있잖아 살기 싫었으면 죽었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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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엄마아빠가 완전 잘해주지만 본문 완전 공감 되는데..? 오히려 이해 못하는 애들이 신기함
낳아주기만 하고 방치하고 학대하면 뭐가 고마워? 예뻐해주고 잘 키워줘야 감사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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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본문에 키워준게 고마운거먄 몰라도 << 이런 얘기 나온거 보면 맥락상 내 댓이랑 같은 뜻 아닌감 ?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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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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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걸로 자기 이기적인거 합리화하는 애들이 제일 싫더라 그냥 솔직하게 이기적이라고 인정했으면 차라리 말을 안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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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이런 생각 하는데 ㅋㅋㅋㅋ 삶이 너무 힘든데.. 가족 땨문에 정신과 다녀서 나는 공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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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말 너무하다 생각했는데 댓글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가정마다 다르고 각자 살아온 배경이 다 다르니까 아 그런 말 할수도 있겠구나! 하고 깨달았어..! 쓰니 화이팅이야... S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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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깨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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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헛 수정해따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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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인생이행복해야낳아준게감사한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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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부모가 잘 키워야 낳아주고 키워줘서 고맙다는 생각도 드는 거임.. 난 쓰니 의견 공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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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ㄹㅇ 차라리 없는게 나은 부모들도 있음
정상적인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저런 소리 들으면 단순 패륜아취급하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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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가난한 마음까지 대물림 되었구나. 나도 겁나게 가난하게 살았지만 바쁘게 벗어나느라 누구 탓할 시간도 없더라. 좀더 너를 살아 누구탓 하지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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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가난만 문제가 아니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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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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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힘들땐 그런 생각날수도 있지.. ㅜㅜ 화이팅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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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 여기 댓글들 자기확신 흐려질때마다 읽어야겠다 스크랩 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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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맞는 말 아니야?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 낳음 당한거 맞지...
솔직히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자체가... 이해 안 감 ㅋㅋ 부모의 희생으로 사랑으로 키워줘서 감사하다는 말이면 몰라도!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경제적 정서적으로 오히려 풍족하게 자랐는데도 이 말 공감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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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런 부모(ex.폭력,알콜중독,가난하면서 개선 의지없음)들은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몰라 자식한테 끔찍한 잘못저지르고 있다는 것도 몰라
자기들때문에 자식이 차라리 죽는게 나을 정도고 죽는 고통이 하나도 안 무서울 정도인데
그럼 죽던지 말던지 감흥없다는 태도임ㅋㅋㅋㅋ진짜 이게 부모냐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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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미치도록 억울한데 내가 피해받은걸 아무데도 보상받을데가 없음 아무한테도 사과조차 못 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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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가 어떤환경인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니가 행복해졌음 좋겠어

성인이 되기전엔 부모에 의해서 환경이 좌지우지 되겠지만 성인이 되고나면 본인 스스로 환경을 바꿀수 있어

물론 친구들하고 비교하면 난 왜 이모양일까 싶을거야...
근데 쓰니가 부러워 하는친구들도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비교할걸?

이왕 태어난거 행복해야지

남하고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히면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거 같아 내가 그랬어

행복해지자 쓰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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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마자 행복하자 우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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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무 설명없이 이렇게만 글쓰면 당연히 욕먹지...ㅋㅋ 그래도 난 이해한다 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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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엄마아빠가 능력껏 나름 열심히 고생하면서 키운건 인정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낳음당한걸 왜 감사해야 하는지
그냥 남녀 한쌍이 본인들 욕심으로 낳은거 아니야?
애초에 비존재의 고요한 축복을 일방적으로 깬 이상 어떤걸로도 보상이 안되는거고 부모는 늘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거지
약간 어릴때 세뇌당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대충 20살 넘으니깐 이런생각 들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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