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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97
이 글은 2년 전 (2023/7/21) 게시물이에요

23살 이전까지 부모가 꾸준히 학대하고 

폭력적인 언행

어린 시절 폭력 술주정 학대 했는데

내가 23살 되서 이제 연끊겠다!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아빠가 다정한척 하면서 부모노릇하려고 막 이제와서 많이 사주고 가족 여행가려하고 그려는데

맘 약해지지 말고 연끊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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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만 더 기회를 드려봐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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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안돼 절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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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대 안 당해봤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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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익인1은 진짜 속편한 소리나 하는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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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1이 말한건 그냥 흘려듣는게 맞는거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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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하지 저건 변한게 아니고 다시 잡아서 괴롭힐 사람이 필요해서 회유하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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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그렇지...? 마음 안약해지고 확실하게 정리하는게 맞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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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걍똑같아.. 엄마아빠만 그럭저럭살아 난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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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소리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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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장이 이해가 안돼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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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비속어 필터링 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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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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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 안바뀌어,, 바뀐척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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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역시 ... 그렇지...? ㅠㅠ 그냥 정리하는게 맞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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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정리가 맞다고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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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케이...의견 접수 완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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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가족이랑 아예 연을 끊고 몇 십년 뒤에도 후회 없이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으면 끊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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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가족이랑 아예 연을 끊어야 더 잘살기는 해 그런데 그게 옳은 선택인지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글 적어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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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독거노인 되기 싫어서 착한 척 구는거야 여지껏 니가 당한 걸 계속 상기해 모질게, 그렇게 당한 게 많은데.. 수천번의 기회가 있었어 여지껏 학대하면서 안 그럴 수 있던 기회가 이제 와서 떠난다고 해서 연기하는 것 뿐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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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렇지??? 맘 약해지지 말고 정리하는게 맞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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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바뀜… 물론 중간에 괜찮아질 수 있음
근데 끝은 아닌거지
잠복기야…
우리 아빠도 그래 ㅎ 술먹고 병…
26인데 걍 주기적으로~~ 이젠 포기함
기대도 없으니 실망도 없고 상처도 없어 편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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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그럼 부모님이랑 연 끊을 생각 전혀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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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나중에 아쉬운 게 있으니까 그렇게 친한척하는 꼴이 제일 보기 싫음..

마지막일지도 모르니까 정신 차리게 한번 후려쳐주는 건 어때;? 주제 파악 못하고 왠지 글쓴이를 만만하게 잡아보려는 것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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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려쳐주라는게 매정하게 버리라는 뜻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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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닝 그것보다는 한때 때려주라는 얘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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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에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싶진 않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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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끊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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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가스라이팅 씨게 당할 수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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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렇지??? 막 불쌍한척 하면서 힝 난 몰랐어 ㅠㅠ 이러는데 50살이 될떄까지 폭력적인 언행 술주정 빛만드는게 잘못인지 모를수가 없는거지? 그 시절 가난 했고 못배웠다 할지라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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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다 알고 하는거야 자식이 이렇게까지 돌아설줄은 몰랐던거지 너를 위해서라도 끊는게 좋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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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렇구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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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도 결국 너도 가족에 대한 갈망이 있다는 건데... 나도 잘 모르겠음 웬만한 독기 아니고서 진짜 연 끊고 살기 힘들걸 적당한 거리로 연락만 주고 받으면서 살아 대신에 뭐 해 달라는 거 하지 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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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잘 모르곘어 내가 실수하고 후회할짓 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이러는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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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니까 실수하고 후회할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가족한테 그렇게 했을 때 나에게 돌아오는 장점과 단점들이 뭐가 있을까? 를 생각해 보는 거지...... 외롭다 말고 더 있는 것 같아? 냉정하게 판단해서 부모님이 그렇게 23년을 자식한테 대했는데 갑자기 가정적으로 변하는 그런 일은 없을 거니까 만약 그런 경우가 진짜 있다면 노후 자식한테 맡기려고 얼굴 바꿔서 잘해주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고 생각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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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점과 단점 같은 이득 유무과 아니라...그냥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일까 내가 하는 짓이 실리적인 득 실 의 문제가 아니라... 죄짓는게 아닐까? 하는 고민이었어. 외롭다는 아닐꺼 같아 부모한테 그렇게 애착이 없어서 외롭다는 느낌은 안들어. 그냥 뭔가 좀 나쁜짓 하는게 아닐까? 싶었어 또 아빠가 평범할떈 평범했었거든.... 다혈질이라 자기 기분 나쁠때 혹은 본인의 욕구 못참을때만 그런식으로 행동 했었는데. 평범할땐 또 평범했던것 때문에 이래도 되나? 싶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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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쎄 가족 관계든 뭐든 떠나서 사람 관계에 절연을 생각한다면 난 무조건 득 실을 따져 봐야 한다고 생각해 실리적인 득실이 아니라...... 감정적인 득 실도 득실이야 내가 아빠랑 계속 쭉 살거나 연락을 받았을 때 정신적으로 미쳐버릴 것 같고 답답하고 진짜 기운 빠지고 막막하다 이거 실이잖아 본인한테 그럼 연 안 끊고 계속 살 때는? 그래 나는 부모 자식간의 도리는 했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괴로워 이런 걸 생각해 보라는 거야 어떤 선택이 후에 갔을 때 나 자신에게 이로운 판단인 건지 24시간 365일 내내 비정상적인 사람은 없어 평범할 때야 펑범한 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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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아하 그렇구만 그럼 끊는게 맞겠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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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똑같이 23 까지 지속적인 학대당하고 그랬었음 ㅋㅋㅋ.. 가정이 별로니까 밖에서도 밝게 못 자라고 그래서 그런지 성격도 이상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나는 23살에 인연 끊고 독립 했어…! 대학도 잘 끝내고 지금은 25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다 너무 밝고 긍정적이라서 좋대… 나같은 경우도 아빠란 사람이 무릎까지 꿇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난 독하게 끊어내고 더 행복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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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나같은 케이스가 있네 아예 연락 안하고 지내는거지 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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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엄마랑만 연락하고…! 아빠랑은 아예 연락안하고 뭐 하고 사는지도 몰라…ㅋㅋ 아예 연락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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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연락 계속 하고 찾아오려고 하고 그렇지는 않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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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번호 바꿨어 ㅋㅋㅋㅋㅋㅋ 집도 이사했고 ㅋㅋㅋㅋ 난 23까지 계속 돈 벌고 약 3천들고 독립함! 더 궁금한거 있음 물봐두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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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오오... 번호 바꾸고 집 이사 해도 어떻게든 막 어떻게든 바뀐 번호 엄마한테 물어봐서 알아내서 연락한다거나... 등본같은거 떼서 이사한집 찾아오거나 이러지는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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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연끊지는 말고 그냥 다른 지역가거나 독립하고 살아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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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혹시 부모님이 근처에 살면서 챙겨달라하거나 돈 보내달라하면 연끊으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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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 하면 계속 꾸역꾸역 연락 자주하고 찾아오려고 하고 귀찮게 굴면 어떡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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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 걱정까지 할 정도면 연끊는게 맞는거같아..
그만큼 부모님이 집착하고 너한테 위협적인거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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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오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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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외동이야?? 끊어 나중에 노후 책임지게 하려고 하는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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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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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야 혼자 자립할 수 있게된건 어떻게한거야?? 대학이든지 알바던지 자취비용이나 그런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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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남자라 막노동이랑 알바하면서 돈벌어서 독립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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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맘 약해질거 아는데 그냥 끊는거 추천..나중에 노후때 자기가 키워준거 돌려받아야 하는데 쓰니가 꿈틀하니까 아차 싶었는듯 쓰니만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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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문제 보단 쓸쓸해서 그러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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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끊는다는게 아주 안본다 아주 안한다 그런게 불편하면 내 기준 할 도리만 하고 거리좀 두면 되 같이 여행 가자 하면 아유 제가 일하느라 바빠서요 하고 자취하고 나가 살고 그런게 나을 수도 있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멀어짐 대신 부모한테 기대는 하지말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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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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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사람안변해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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