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취준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사람에 대해서 상처도 받고 왕따 비슷하게 당해서 대인관계에 대해서 힘들어하고 했었습니다 현재는 좋은 친구도 만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그냥 낮에도 달리는 도로를 보면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쯤에서 끝내도 좋지 않을까?하는.. 밤 새벽 뿐만 아니라 낮에도 멍 때리다가 이대로 죽거나 없어져도 괜찮겠다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냥 힘들때 생각나는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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