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전부터 해외에 대한 생각은 있었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다 내가 진짜 외국생활을 원했을까? 만약에 갔는데 별로면 어쩌지 돈이 갑자기 모자라지고 집아 어려워지면 어쩌지 셒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