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오늘 약속이 있었는데 몸이 아프다고 약속을 취소하길레 걱정되서 그럼 내가 뭐라도 사들고 갈까? 했는데 우선 자겠다고 해서 집에서 엄마 나가시는거 배웅해드리고가야겠다 생각하고 엄마도와드리고 있엇거든? 청소도 좀하고 엄마나가셨는데 그때마침 연락와서 나갈준비하겠다니깐 올줄알았는데 설잠자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안왓다라며 그냥 됐다고 오늘 쉬라고 하면서 잔다고 하고 연락을 끊더라.. 컨디션 안좋은데 오해하게 만들고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 이게 저렇게 정색할만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아 너무 속상하다 낮술고프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