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4926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2
이 글은 2년 전 (2023/8/06) 게시물이에요
과몰입 하기 싫은데 부모로서는 정말 별로..인듯ㅋㅋ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반화 아닙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와 우리아빠 istj인데 최악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istj왜 최악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감정적 지지,공감,애정 섞인 표현
이런거 전혀 안해주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울 엄빠 둘 다 istj인데 좋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다 그렇다는 건 아니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울엄마 estj인데 나랑 맨날 싸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infp인데 나랑 진짴ㅋㅋㅋㅋㅋ다 반대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힘들겠넼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대학 왔는데 나는 그냥 아싸라서 밤새 술마시다가 외박하고 뭐 이런것도 없거든?
대학 가서 그런것도 안한다고 대학은 왜갔냐고 개혼남.
진짜 분위기 개험악해졌었어.
내가 무슨 얘기를 해도 공감도 잘 안해줌ㅠ 알바하다가 진상만나면 그런 사람들 많이 만나야 니가 성장한다면서 오히려 좋아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공감 안해주는 거 인정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반화 아닙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아빠 istj인데 꼰대여서 피곤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나도 istj..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집에 나빼고 다 st라 괴로와... 무슨 말을해도 그런생각을 왜하는데??? 이럼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mbti는 뭔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isfp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인듯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하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너가 fp니까 tj가 싫지 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싫다고는 안했엉 그냥 좀 별로일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마자 울엄마 istj 인데
나랑 마니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intp 으로 바껴서 그나마 덜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싸우면 나만 손해더라고 항상ㅋㅋㅋ 그래서 푸념함 이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 싫을 것 같긴 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반대로 엄마가 isfj이고 내가 intp인데 허구한 날 싸움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내성적이고 사회성 없고 이런걸 전혀 이해 못하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에 있으면 뻘줌함ㅋㅋㅋ 나보고 오늘은 약속 없냐는데 안히..언제는 있었냐고욬ㅋㅋㄲ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집에 있으면 한심하게 여겨서 괜히 나도 눈치보여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감정적 지지 공감같은건 이제 기대도 안함 무슨 고민이나 문제 생겼을때 얘기하면 잘안들어줌 혼자서 스스로 해결하래 의지하지말고..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이건 이거대로 진짜 힘들 것 같긴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너는 뭔지궁금행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mbti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됨
ST 성향이 너어무 강하면 일상적인 대화가 안 이어지더라 대화가 뚝뚝 끊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쓰니가 어쩌다 이런 글 썼을지 뭔가 예상돼서 이해된다..stj 우리 엄마랑 싸울 때도 엄마가 자기주장 너무 쎄서 절대 못 이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울아빠...ㅋㅋ 최악은 아니지믄 솔직히 성격 안맞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짜 부모님 estj고 나는 enfp인데 부모님이랑은 너무너무 안 맞아ㅋㅋㅋㅋㅋㅋ 겹치는게 e 하나 뿐이라 더 그런 거겠지만 두 분 다 통제하려는 성향이 심하셔서 그런지 난 그거에 너무 답답하고 부모님도 그런 날 이해 못 하시고…ㅠㅜㅜㅜ 공감 너무 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는 같이 stj라서 물질적 지원은 해주지만 개인주의에 자유로워서 괜찮았는데 f면 힘들것같긴해 감정적으로 못채워줄것같아 나도 부모가되면 노력은하겠다만 충분하지못할것같아서 내자식도 나랑비슷했으면 좋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울엄마 enfp 울아빠 isfj 나 enfp인데 아빠가 엄마랑 나한테 잔소리 겁나해..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냥 나랑 결이 너무 달라 엄빠는 항상 내가 밖에서 생산적인 활동을 하길 바라셔ㅋㅋ 근데 난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은데.. 그리고 가족이고 뭐고 따듯한 위로같은 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그래도 너가 할 건 해야지 이런 식이셔서 항상 해결책, 조언위주로 도와주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글쿠나 내가 estj라 어떤 부분이 남들한텐 나쁘게 다가올 수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난 부모는 아니지만 내가 부모라고 가정해본다면 마음으론 자식에게 표현을 많이 해주고 싶어도, 생명이 무한하진 않으니까 언젠가 내가 떠나면 내 울타리 없이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될 자식이 걱정돼서 내가 건강할 때 많은 걸 알려주고 싶을 것 같아 이게 심해지면 나 역시도 조급하게 자식을 다그치는 실수를 할 수도 있을 것같네.. 이미 내가 걸어온 삶이 있으니까 자식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금 이 나이에는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전하고 뭐라도 해보고 이런게 더 나은 방향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식한테 많이 말할 것 같음
다만 상대방이 나같은 성향이 아니고 경쟁을 원하지 않고 편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란 점까진 고려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 싶어..
솔직히 말하면 나도 자식한텐 널 위한 명분이라고 다그치면서도 내심 자식은 내가 표현 못해도 내 진짜 마음을 알아주고 따라와주길 바랄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은 사람을 대할 때 많이 고려하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글쓴익의 부모님도 아마 저런 마음이시지 않을까 물론 글쓴익 부모님과 대화해본적은 없지만, 나와 비슷한 STJ 성향이라면 부모님의 입장을 먼저 이해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자신의 성향을 언급하며 배려해주길 바란다면 부모님도 충분히 납득하실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댓글 너무 고마워!! 익 덕분에 estj에 대해 좀 알게 된 거 같아ㅋㅋㅋ 부모님이 왜그렇게 나를 대하셨는지 이해도 가고 그렇네 좋은 새벽 보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뭔가 같이 계획해 주고 확실한 방법을 찾아서 도와주고 이런 쪽으로는 좋은데 감정적 지지가 전혀 안 됨....... 통제 성향도 강해서 너무 어릴 때부터 아직 애인 나한테 너무 완벽함을 추구했다고 해야 하나 ㅜ 좀 위로 받고 싶어서 얘기 꺼내도 그럼 안 하면 되지 그렇구나 그래서 뭐? 이런 반응이라 좋은 일 말고 감정적으로 나빴던 일은 지금은 부모님한테는 얘기 안 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우리 아빠 estjㅋㅋㅋㅋㅋㅋ 맨날 싸웠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는 istp인데 아빠 istj 엄마는 entp t심은데 t나버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엄마가 estj인데 가족한정 f인거같음ㅋㅋㅋㅋ아빠는 걍 소녀감성 f느낌이고..그래서 나랑 언니는 엄마아빠 엄청 좋아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우리엄마 잇팁임 가족 저녁 약속 잡으면 맨날 늦음
갑자기 뭐 꽂히면 갑자기 그거해야됨
나도 잇팁이지만 안맞아(엄마쏘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 21댓 봐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오 난 좋은데 쓰니랑 성향이 안맞으신가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확실히 stj 부모가 다른 유형에 비해 통제나 잔소리가 심하다고 느낌 나는 엄마랑 같은 tj인데도 좀 안 맞아 ㅋㅋㅋ 엄마는 잇티제 난 엔티제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네 상사나 거래처 윗분이 계속 마지막카톡에 답장하면
16:07 l 조회 1
여동기 뭐 말할때마다 팔뚝 만지는데
16:07 l 조회 1
소개팅 장소 정할때 보통 남자가 정해??
16:06 l 조회 5
속눈썹 펌하고 나서 집게로 모아줄때 눈을 못뜨겟던데 민폐야?
16:06 l 조회 2
사진주의) 요즘 이러고 돈 버는게 웃기네 9
16:06 l 조회 16
완벽 범죄 성공!
16:06 l 조회 6
마운자로 나흘차 5키로빠짐
16:06 l 조회 7
갈치 순살을 팔던데 갈치에도 원래 가시가 있을 거잖아 근데 그 가시를 빼려면 갈치를 갈라야 하는데 갈치 순살..1
16:06 l 조회 11
학교에 장학금 선발 발표 및 지급일정 물어봐도 되나???
16:05 l 조회 4
뼈말라보다 건강미있는 날씬이 훨씬 이쁜거1
16:05 l 조회 19
면접제안 왔던 곳 거절하고 다시 지원했는데 연락이 없군
16:05 l 조회 13
직장인 다이어터들 아침 뭐 먹어??6
16:05 l 조회 18
흰바지 커피얼룩 지우는 법 아는 익들..
16:05 l 조회 8
남친한테 돈 없는거 들키기 싫어서 거짓말함..3
16:04 l 조회 24
부동산 중개수수료 잘아는 사람 ㅠㅠㅜ 1
16:04 l 조회 12
나 오늘 ㅅ사 7번 함......2
16:04 l 조회 23
빌라 사지 말라는 이유가7
16:04 l 조회 45
나 웹디 하는데 제미나이가 나보다 더 잘해서 가끔 현타옴
16:04 l 조회 7
눈 커지는 안경 있는 거 알아?2
16:04 l 조회 7
하 C 발........ 퇴사하지 말걸...........2
16:04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