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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8
이 글은 2년 전 (2023/8/06) 게시물이에요
머리 다큰 자식이지만 

 

계기가 많아서  

마음으로 이미 오래전 아예 연 끊었고.(완전히) 

 

형식적인 껍데기로만 대하는건데 

 

혼자만 모르고 있는지 평소처럼 집안잔소리하는데 

 

솔직한  

 

심정은  

 

웃겨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 인간성부터 깨끗하지못한데
다큰 자식한테마저 자기 뜻에 복종하고
따라야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내 마음이용하는걸 당연시하는 태도가 역겨워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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