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유시간이 제한된다( 카페 술집. 여행. 내마음대로 못간다. 허락맡고야 갈수있지만 아이있거나 남편 혼자있다면 좀 눈치보임 )
2. 육아스트레스 (특히 새벽에 꺠서울때, 밥투정,맨날 아플때) 어린이집 보내기 전 특히 그리고 요즘 소아과 오픈런 새벽3시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병원많음
3. 집안일 하면서 현타...내가 보모인가 등등
4. 아이 좀 크면 아내도 맞벌이 더 어릴때도하겟지만 크고나서 집에서 놀면 돈안버냐고 눈치주는 남편들 많음
(일하고나서 퇴근하고 육아.살림 다함 남자가 도와준다한들 거의 여자가 하게되어있음)
4 .인스타 미혼 친구들 공부하고 여행가고 맘대로 놀러다니는 친구들이 부럽 자유로움 등등
5.친정 엄마아빠에게만 신경 쓸수가 없음 시댁 시부모님 조카. 시누이등등.. 집안문제
6.명절되면 스트레스 받음 일 많이 안시키고 시댁에서 잘해준다한들 시댁은 시댁이라 가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7. 아이 커갈수록 돈 버는 기계됨 ( 아는 주변 유.초 등학교 사교육비 100~180이상 한달에) 평균으로
8. 무섭고 흉흉한 세상 무서운 세상에 태어나게 해서 죄책감
9. 자식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음 특히 초등학생이후 사춘기 절정.....
10 남편이 서운하게 하거나 연애초반이랑 180도 다른모습 봤을때 또는 밥투정 반찬투정. 밥달라고만 할때 결혼전까지는 다 맞춰주다가 결혼하고 돌변
11 남편입에서 사업한다느니. 도박한다느니 게임에 돈 탕진 등등 대출한다느니 이런소리만 나와도 심장이 철렁
12 육아방식 완전 다를떄
13 주변에서의 압박 (애는 언제낳을거냐 둘째는 언제가질거냐 등등)
14 내갸 버는듯 내마음대로 못씀 쓰는사람도 있겟지만 같이 돈관리 하는경우
15 퇴근하고도 업무의 연장 (피로도 상승 ) 특히 아이있을때 징징거림
16 부부싸움
17 자식이 나중에 노후에 부모에게 효도한다는데 우리세대도 그렇고 밑에세대는 더 글렀음
자기 밥벌이나 할수있을지 벌써걱정
장점
내편이라고 동반자가 생겼다고 하는데 난 사실 혼자일때 처럼 외로운건 똑같음
결혼한다고 다 안정감 생기는건 아닌듯
아플때 보호자있는거 이것도 좋은데
이것도 사람에 따라 케바케임
자기관리 왜 못하냐고 아픈데도 서운한데 오히려 더짜증내는 남자들도 잇음
결혼은 현실 ..........
뭐행복한 사람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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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