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그게 오이카와랑 보쿠토였어 ㅋㅋㅋㅋㅋ
오이카와는... 진짜 우시지마가 말한 것처럼 하찮은 자존심이라고 보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기어코, 일본이 2연패한 아르헨티나에 스타트 주전 세터된 게 진짜 ㄹㅇ 난 오이카와 결말 극호였어.......
그리고 보쿠토는 너무 즐기는 게 보여서 동경하게 됨ㅋㅋㅋ큐ㅠㅠㅠ 걍 아카아시 빙의임 ㄹㅇ 관객을 끌어들이고 자신의 팀과 상대팀의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게 진짜 맞음 갠적으로 관객들이 보쿠토 콜 불렀던 장면 너무 좋아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