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가끔 뭐 방귀인줄 알았는데 똥이었다 이런거보면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약속 가는 길에 배에 가스가 차서 걸어가다가 주변에 아무도 없길래 방구 뀔라고 힘줬는데 설사가 주르륵 나오는거야...... 진짜 거짓말 안치고 10초동안 이게 뭔 상황인가 파악이 안되더랔ㅋㅋㅋㅋㅋㅋ 근데 몸을 살짝 움직이니까 확실히 똥꼬 쪽에 따뜻한 그것이 느껴져서 사태 파악하고 가까운 화장실 드가서 뒷처리하고 편의점에서 빤쓰 새로 사입음 원피스 입어서 옷까지 안뮫어서 다행이지 바지였으면 약속 파토낼뻔ㅋㅋㅋㅋㅋㅋㅋ 바지에 똥 싸는거 진짜 있는 일이구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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