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멘트는 늘 멈추면 움직이고 멈추면 내리고 그러라면서 처음 탔을 때 앉을때까지 기다리는건 바라지도 않음 자리에 거의 도착할 때까지라도 기다려주는 기사님 10명중 한명이나 있는듯 요금 찍자마자 급 출발해서 신데렐라마냥 슬리퍼 벗겨지고 그거 줍느라 중심잡고 하; 결국 신발만 간신히 줍고 그거 신지도 못하고 손에 들고 뒷좌석까지 걸어가는데 걍 해탈이 되더라.. 하 ...
| 이 글은 2년 전 (2023/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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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멘트는 늘 멈추면 움직이고 멈추면 내리고 그러라면서 처음 탔을 때 앉을때까지 기다리는건 바라지도 않음 자리에 거의 도착할 때까지라도 기다려주는 기사님 10명중 한명이나 있는듯 요금 찍자마자 급 출발해서 신데렐라마냥 슬리퍼 벗겨지고 그거 줍느라 중심잡고 하; 결국 신발만 간신히 줍고 그거 신지도 못하고 손에 들고 뒷좌석까지 걸어가는데 걍 해탈이 되더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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