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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걍 언제까지 봐야되나 싶다..^^ㅠ 

살아있는동안은 봐야되는데 그게 너무.. 

갑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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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한말로 얼른 갔음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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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두 그래..?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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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요.. 오늘도 아빠가 갑자기 죽으면 내가 슬플까? 이런 생각도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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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랑 같은 생각이야.. 서동주 그 분은 슬퍼하던데 나도 그럴까 싶고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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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 관계로 살다가 죽는다는 게 불행해서 눈물은 날 것 같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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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아ㅃ랑 살면서 익명으로도 얘기할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서 괴로워.. 머리 한 곳이 멍든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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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는 빨리 따로 살고 싶어? 결혼해서 독립하고 싶다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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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 따로 살고있는데.. 내가 비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아빠야 ㅋㅋㅋ 저런 남편이랑 살아야된다면 진짜 난 자살할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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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한집에 살지만 거의 관계단절임 숨소리조차도 듣기싫어서 피해다녀.. 아빠가 없었으면 내 인생이 배로 행복했을거라 자주 생각함 근데 여건상 도저히 독립할 수가 없어서 걍 붙어 사는중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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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휴 ㅜㅜ 독립도 못하면 얼마나 힘들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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