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올해 2월달에 아기낳고 200일지난 아기 키우고있음 우리 어머니가 첫 손주라 너무 좋아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오고있음 월요일에 와이프가 감기때문에 아팠는데 어머니가 아기 돌봐주고 하루 주무시고 싶다고 하셨음 와이프 대놓고 인상 찡그리고 나보고 불편하니까 빨리 가게 하라고 윽박지름 어머니도 눈치채셨는지 바로 가심 그래놓고 장모님 불러서 이틀째 같이 생활중.... 어머니는 나한테 자기 때문에 싸우지말라고 하시는데 진짜 다 뒤집어엎고싶다 최대한 와이프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되질않음 맘카페는 남자가입 안돼서 여기다 글 남겨봄 이거 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 상황임?
올해 2월달에 아기낳고 200일지난 아기 키우고있음 우리 어머니가 첫 손주라 너무 좋아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오고있음 월요일에 와이프가 감기때문에 아팠는데 어머니가 아기 돌봐주고 하루 주무시고 싶다고 하셨음 와이프 대놓고 인상 찡그리고 나보고 불편하니까 빨리 가게 하라고 윽박지름 어머니도 눈치채셨는지 바로 가심 그래놓고 장모님 불러서 이틀째 같이 생활중.... 어머니는 나한테 자기 때문에 싸우지말라고 하시는데 진짜 다 뒤집어엎고싶다 최대한 와이프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되질않음 맘카페는 남자가입 안돼서 여기다 글 남겨봄 이거 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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