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서로 사랑하는데 여주는 남주가 반란군인걸 알고 죽이려 들지만 끝내 사랑하기에 실패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자 남주를 원망어린 시선으로 노려보고 이런 소설없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