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애가 그래? 아님말고 식으로 쿨한애였는데 대학원 가고부터 뭔가 짜증도 늘고 묘하게 찡찡거리는 느낌 대학원이 힘들잖아 하기엔 난 신규간호사 시절에도 그친구한테 의식하면서 짜증 한번 안냈었어 내가 저번에 4일 오프여서 본가왔는데 그친구도 거기라는거야 그래서 나 4일뒤에 다시 직장가~말해뒀는데 응그래~하더니 뒤늦게 나 다시 직장있는 지역으로 가는날에 놀쟤 내가 나 오늘 가야해 하니까 아 왜 미리 말 안했어! 부터 해서 온갖 생떼를 부림.... 어쩌자는거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카톡 읽고 씹었는데 이대로 끝나는건가 싶다가도 14년지기라 내가 더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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