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내가 막 먼저 말 걸고 장난 걸어도 아빠가 무안 준 기억이 너무 커서 아빠한테 점점 말 안하게 됐거든 ? 거의 옆집 아저씨 같은 느낌ㅋㅋㄴㅋㅋ
근데 내가 성인되서 대학 잘가고 이번에 큰 시험 필기 합격해서 면접 앞두고 있는데 요즘 따라 막 계속 말걸고 친한척 하고 그러는 거 진짜 불편해..
당연히 경제적으로 지원해줬으니 나도 취업하고 보답해드릴건데 그 외의 정서적인 효도는 진짜 못하겠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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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내가 막 먼저 말 걸고 장난 걸어도 아빠가 무안 준 기억이 너무 커서 아빠한테 점점 말 안하게 됐거든 ? 거의 옆집 아저씨 같은 느낌ㅋㅋㄴㅋㅋ 근데 내가 성인되서 대학 잘가고 이번에 큰 시험 필기 합격해서 면접 앞두고 있는데 요즘 따라 막 계속 말걸고 친한척 하고 그러는 거 진짜 불편해.. 당연히 경제적으로 지원해줬으니 나도 취업하고 보답해드릴건데 그 외의 정서적인 효도는 진짜 못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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