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ㄱ 보면 쌩판 남인거잖아 그런 사람인데 어떤 일이 있어도 내편이 들어주겠구나 하는 신뢰를 가지는 용기는 어떻게 생겨? 그러다가도 헤어지는게 커플이라지만 사귀는 동안은 서로 그런 신뢰가 쌓인거잖아 나는 썸타다 상처만 받아서 그런가 남자를 못믿겠고, 아니겠지 이사람은 다르겠지 우린 교감하는 사이니까!!하고 믿어주는게 너무 무모해보이거든. 그러다 아니면 어쩌려고 싷고(난 이때까지 아니었으니까..) 연애때 잘해주다 결혼하고 바로 돌변하는 사람도 부지기수고... 그런데 결혼하고 연애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사랑만큼 행복하고 꼭 해야하는게 없다고 해서 그런 신뢰가 생기면 행복한가 싶고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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