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떡하냐 전화왔는데 이제 애기때 데리고와서 접종 계속 맞히고있었고 이제 2회차 남았고 끝나면 중성화까지 시키려고했는데 뉘집 개인지는 알아서 언니가 가서 따지려하니까 할머니 세분이서 막 줄이 풀려서 나간걸 어떡하냐 왜진작 중성화 안시켰냐 막 역으로 따져서 제대로 말 못했다는데 하 어쩌냐 애기들 낳으면 또 키워서 입양보내고 해야하는데 또 시골이라 마당에서 키운 이유 아빠가 집에서 키우는걸 진짜 싫어하셔서 마당에 집만들어놓고 목줄해서 키우고잌ㅅ엌는데 마당까지 들어와서 임신시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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