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어쩌규 자궁 내막 어쩌구 이러면서 약 먹고 삼개월 뒤에 초음파 또 해보고 그래도 내막이 상태가 구리면 수술로 긁오내자고 그런 결과를 어제 받았어(대학병원 산부인과 냅다 갔삼..) 근데 지금 8월달에 한 생리부터 지금까지 거의 한달반 정도를 생리인지 부정출혈인지 내막이 어쩌니 용종이 있니 뭐니 병원 가는 것도 너무 지긋지긋하고 (원래도 우울증이 있어서 두달에 한번 교수님, 일주일에 두번씩 상담 치료 중이야..) 아랫배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쳐져있는 것도 거지 같고.. 호르몬제여서 뭐 진통제도 원래 먹던거 먹으면 안 좋다눈 것 같고.. 나 학원 다니고 있어서 작업도 많이 해야하는데.. 너무 생활이 망가졌어 나 어차피 애 낳을 생각도 없는데.. 그냥 자궁 적출해버리고 싶어... 부작용 글 읽었는데도 걍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 9월 3일부터 지금까지 생리대를 못 벗어나 너무 짜증나 울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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