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0년 넘게 버스 탔는데 요즘만큼 버스기사 이상한 때가 없는듯 뭐 말 좀 하거나 부탁하면 걍 대답도 안 하고 죽일듯이 째려보거나 정류장에서 내리다 문 닫혀서 어떤 아저씨가 문 열어달라했는데 걍 씹고 가버리거나 이런거 너무 많음
| |
| 이 글은 2년 전 (2023/10/10) 게시물이에요 |
|
서울에서 10년 넘게 버스 탔는데 요즘만큼 버스기사 이상한 때가 없는듯 뭐 말 좀 하거나 부탁하면 걍 대답도 안 하고 죽일듯이 째려보거나 정류장에서 내리다 문 닫혀서 어떤 아저씨가 문 열어달라했는데 걍 씹고 가버리거나 이런거 너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