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 만원짜리 삼성 보험 들었는데 태평삼대??? 그거
100만원 납부했는데 이사하고 뭐하다보니 3개월 밀려서 지금 실효상태거든
근데 이거 초반에 들때부터 나보고 우울증 생겼는데 정신병원가면 보장을 못받느니
심사 들어가면 돈 안나온다느니 자꾸 이런 소리해서 짜증났는데
이렇게 밀리니까 걍 해지해버릴까 말까 생각하다가
이번에 설계사가 전화와서는 약간 나 무시하듯이 이야기하고
3개월치 밀렸는데 한번에 못내면 못살린다. 그리고 오늘은 뭐때문에 치료받냐해서
종기 났는데 6cm짜리 나서 지금 수술들어가야되서 바쁘다고 이야기하니까
그럼 그거때문에 3개월 동안 기록보고 재심사한다고 돈모아서 6개월치 내고 살리라는거야
그냥 쭉쭉 전부터 짜증도 쌓이고 1년동안 혜택받은건 없고
보니까 해지하고 환급도 안되더만...
이런 보험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이제는 그냥 안살릴까 생각중으로 기울었어
설계사 입장에서 보기에는 이 보험 유지 하는게 맞아? 아님 그냥 안살리고 다른 보험 갈아타는게 맞아?
나 스토킹 당해서 그것때문에 정신과 잠깐 다닌거 말고는 현재는 안다님....

인스티즈앱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리고 징계 당함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