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허무하고 그런 생각이 들어ㅜㅜ 재수해서 원하는 학교 못왔지만 어째 마음잡고 빨리 졸업해서 편입해야지 이러고 있는데 인간관계가 문제인지 사회성 떨어진건 어느정도 복구했는데 개인적인 인간관계가 사람들이랑 잘 지낼 자신도 없고 친구를 만들고 연락하기도 너무 귀찮아서 이젠 먼저 다가가지도 않고 걍 혼자 놀고 잇어... 노력하기도 싫어지고 동아리나 그런거 들어갈라니 에너지가 딸려서 뭘 할 엄두가 안난다 사실은 무서운걸지도 그 와중에 뭔가 해보겟다고 알바나 일은 열심히 해서 돈은 좀 모으는데 이시기에 돈을 벌면 얼마나 번다고 이러는것도 진짜 웃기고 사람만나면 돈 쓰니까 것도 싫고 남자 만나고 싶은데 아 그냥 뭐만 하려고 하면 안되는 이유부터 떠올라미치겠어 주변에 사람안두니까 위기도 없고 재미도 없다..ㅋ 솔직히 집에서만 썩힐 얼굴도 아닌데 뭐만해도 의욕안나고 다 싫어지는게 이러고 있으니까 걍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어 이제... 히키코모리가 되고 있나봐 내가 생각해도 답답함..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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