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라는게 무슨 패피처럼 브랜드 다 알고 세련되게 꾸미는거 말하는게 아님 그냥 깔끔하게 입고 기본적인 위생관리 하는 정도 옷 믹스 매치 잘 못해도 괜찮음 내 전썸남이 발톱도 무좀에 유학가기전에 옷 버리고 간다고 정말 꼬질꼬질한 크록스신고 나 만날때마다 그거 신고 오는데 “나 안좋아하나?” 이 생각하다가 점점 만나면서 “아 나 안좋아하는구나”로 굳어졌음 버스 기다리는데 정말 미친 아줌마가 갑자기 뜬금없이 나한테 뭐라 소리지르는데 보호도 못해주고 대응도 안하는거 보고 느꼈음 기분 더러웠고 혼란스러웠음 남자가 초반에 너 앞에서 안꾸미거나 시고조차 안한다는건 그냥 그 남자 기준에 널 별로 안좋아한다는 뜻임 그리고 단순 이런걸 떠나서 대부분 남자 사이에 서열 낮고 약간 좀 센스 없고 완전 아싸스타일 반대로 꾸미는 애들은 외모 상관없이 나한테 잘보이려고하고 잘해줬음 애들이 성격도 깔끔함 남자답고 전자의 경우가 키크고 몸도 좋았는데 이상하게 남성적인 매력이 안느껴졌어 후자는 키 작아도 남자답고 성격이 진취적이고 깔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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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 뼈 되게 굵은듯